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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 피어나는 매화

설화연대

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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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e Support

설화연대는
그룹홈 아이들을 지원합니다

아이의 환경이
성장의 기회를 결정하지 않도록,
영아부터 독립하는 날까지,
그룹홈의 모든 아이들 곁을 지킵니다.

그룹홈 아이들이 돌봄 교사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웃는 모습

그룹홈

한 가정 안에서 자라는 아이들

보호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또래와 같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그룹홈 자세히 보기

OUR PROGRAMS

아이의 하루에는
세 가지가 더 필요합니다

배우고 경험하는 시간,
식탁의 작은 즐거움, 그리고 깨끗한 일상.
당연히 보장되어야 하지만,
채워지지 않는 작은 빈틈이 있습니다.

“이미 지원을 받고 있지 않나요?”
기본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이에 빈틈이 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1. 책을 읽으며 상상하는 아이

    01 성장 지원

    먹고 자라는 것만으로는
    성장이 완성되지 않습니다

    배우고, 경험하고,
    홀로 서는 데 드는 비용까지는
    충분히 지원받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설화연대는
    아이에게 필요한
    성장의 비용을 채웁니다.

    • 교재·자격증·진로 학습
    • 문화·예술·진로 체험
    • 독립 준비 · 첫 자취 필수템
    • 아동별 맞춤 지원
    성장 지원 자세히 보기
  2. 우유·달걀·빵·채소가 가지런히 담긴 식료품 상자

    02 설화박스

    기본 식사 너머,
    식탁의 빈틈

    간식과 제철 과일은 운영비 안에서
    늘 뒤로 밀립니다.

    그래서 설화연대는
    시설이 고른 간식·과일·분유를
    필요한 순간에 전합니다.

    • 간식·추가 식료품
    • 제철 과일
    • 분유·이유식
    설화박스 지원 자세히 보기
  3. 기저귀·세제·타월 등 생필품이 가지런히 놓인 모습

    03 생필품 지원

    매일 쓰는 물건이
    늘 뒤로 밀리는 곳

    필수 지출이 먼저라,
    생필품은 후순위가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설화연대는
    생활의 기본이 부족하지 않게
    필요할 때 채웁니다.

    • 위생용품
    • 세탁·청소용품
    • 생활용품
    생필품 지원 자세히 보기

“눈 속에서도 꽃은 핍니다.
우리는 그 끈기를 믿습니다.”

모든 아동은 같은 하루를 살 권리가 있습니다.

동정이 아닌 공감을,
시혜가 아닌 연대를 전합니다.

How It Works

후원이 아이에게 닿기까지

설화연대가 직접 운영하고,
쓰임은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1. 01

    후원 참여

    정기·일시 후원으로
    함께합니다.

  2. 02

    필요 확인

    머무는 곳의 필요에 맞춰
    품목을 정합니다.

  3. 03

    직접 전달

    설화연대가 직접
    준비해 전합니다.

  4. 04

    쓰임 공개

    수입과 지출을
    재정보고로 공개합니다.

새끼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는 아이와 어른

Our Principles

설화연대가 지키는
세 가지

  1. 01

    빈틈을 채웁니다

    기존 지원을 대신하지 않고,
    채워지기 어려운 부분을 보완합니다.

  2. 02

    아이의 눈높이로

    후원 문구를 크게 넣지 않아,
    아이가 부담 없이 받습니다.

  3. 03

    꾸준히 이어갑니다

    한 번으로 끝나지 않도록,
    지원을 꾸준히 이어갑니다.

아이의 하루에
함께해 주세요

정기 후원은 꾸준한 지원이 되고,
일시 후원은 지금 필요한 빈틈을 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