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Greetings

인사말

설화연대를 찾아주신 후원자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설화연대 대표 정진우입니다.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은 기본적인 보호를 받지만, 또래라면 당연한 배움과 경험, 작은 즐거움에서는 여전히 한 걸음 뒤에 서 있습니다.

설화연대는 이미 있는 지원을 대신하지 않고, 그 사이에 남은 빈틈을 채우고자 합니다. 아이가 필요한 교재를 제때 받고, 식탁에 작은 즐거움이 더해지고, 매일 쓰는 물건이 떨어지지 않도록.

설화연대는 가장 큰 단체가 되기보다 가장 먼저 도착하는 존재가 되기를 선택했습니다. 필요한 순간, 조용히 곁에 닿는 한 송이의 온기가 되겠습니다.

설화연대 대표

정 진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