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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ssentials Support

생필품 지원 사업

“당연히 누려야 할 생활의 기본을”

The Reality

매일 쓰는 물건이
늘 뒤로 밀리는 곳

아이들의 생활에는 위생용품과
세탁·청소용품이 매일 필요합니다.

하지만 예산은 식사·교육·의료에 먼저 쓰여,
생필품은 뒤로 밀리기 쉽습니다.

설화연대는 그룹홈이 필요를 알려줄 때,
그 빈자리를 채웁니다.

Why It Matters

왜 필요할까요?

01

매일 필요한 소모품

씻고, 빨고, 치우는 데 쓰는 물건은
날마다 줄어듭니다.

02

뒤로 밀리는 구매

식사·교육·의료가 먼저라,
생필품은 후순위가 되기 쉽습니다.

03

반복되는 비용

쓰면 줄어드는 물품이라
비용 부담이 계속 이어집니다.

What We Fill

이런 물품을 채웁니다

위생용품

씻고 몸을 돌보는 데 매일 쓰는 물품

  • 칫솔·치약
  • 비누·샴푸
  • 수건
  • 생리용품

세탁·청소용품

옷과 생활 공간을 깨끗하게 지키는 물품

  • 세탁세제
  • 주방세제
  • 청소용품

생활용품

일상에서 늘 쓰고 금세 줄어드는 물품

  • 휴지
  • 키친타월
  • 기저귀물티슈(영아가 있는 그룹홈)

※ 예시이며, 품목은 아이들이 머무는 곳의 필요에 맞춰 정합니다.

먹거리는 설화박스로,
생활 소모품은 생필품 지원으로 채웁니다.

“생필품까지 후원이 필요할까요?”

매일 쓰는 물건이라
떨어지면 바로 불편해집니다.
필요할 때 빠르게 채우는 일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연히 누려야 할 생활의 기본,
부족하지 않게 채웁니다

기저귀·물티슈·수건·샴푸·칫솔·휴지·세제가 칸마다 정리된 나무 상자

끊기지 않는 생필품

꼭 필요한 위생·생활용품이
모자라지 않도록 필요할 때 채웁니다.

How We Deliver

그룹홈이 고르고,
설화연대가 전합니다

그룹홈이 필요한 품목을 알려주면,
그때 준비해 전합니다.
전달할 때마다
활동기록으로 알려드립니다.

Change

생필품이 만드는 변화

  1. 01끊기지 않는 물품
  2. 02깨끗한 생활환경
  3. 03단정한 일상과 자존감

아이들에게
생활의 기본을 선물해 주세요

보내주신 온기가 생필품이 되어
아이들의 하루를 보살핍니다.